소개
전시와 예술 현장에서 발견한 이야기, 살펴볼 만한 기회, 아직 답을 찾지 못한 질문을 나눕니다.
무엇을 하나요
hmm, thinking practice는 눈여겨볼 전시와 예술 현장의 이야기, 작가와 기획자에게 필요한 오픈콜과 활동 기회를 소개합니다. 작품을 보며 떠오른 관찰과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생각도 글로 남깁니다. 그 중심에는 진행 중인 생각을 함께 살펴보는 콜로키움이 있습니다.
왜 함께 생각하나요
혼자 작업할 때는 익숙한 방식으로 판단하거나, 아직 설명하기 어려운 생각을 지나치기 쉽습니다. 다른 사람의 질문을 들으면 자신이 당연하게 여긴 전제를 알아차리고, 무엇을 더 살펴봐야 할지 분명해지기도 합니다. hmm, thinking practice는 그런 대화를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콜로키움
콜로키움은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함께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소규모 콜로키움에서는 참여자들이 진행 중인 작업과 생각을 가져와 서로 질문을 주고받습니다. 대화는 참여자 사이에 머뭅니다. 공개 콜로키움에서는 미리 정한 주제를 발표자와 청중이 함께 살펴봅니다. 하나의 주제에 여러 관점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아카이브에는 무엇을 담나요
지금까지 소개한 전시와 기회, 글로 남긴 관찰과 질문을 모아 둡니다. 콜로키움에서 이어진 생각도 공개할 수 있는 내용에 한해 새롭게 정리해 기록합니다. 시간이 지난 뒤에도 이전의 이야기를 다시 읽고, 질문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생각이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연락해 주세요.
만든 사람
큐레이터 · Yuranja 편집장